국가유산 소개

국가유산 소개 국가유산

철원 농산물검사소
국가등록문화유산

철원 농산물검사소

지정 구분국가등록문화유산
소재지강원 철원군 철원읍 외촌리 620-1
시대1936년
설명 철원 농산물검사소의 원래 명칭은 곡물 검사소 철원 출장소로서 1936년 당시 철원 지방의 농산물의 품질을 검사하던 공공기관 건물.

소개

철원 농산물검사소의 원래 명칭은 곡물 검사소 철원 출장소로서 1936년 당시 철원 지방의 농산물 품질을 검사하던 공공기관 건물이었다. 북한이 이 지역을 점거하던 시기에 검찰청 건물로 사용하며 시민을 수탈하고 불순분자를 색출, 체포한 현장이다.

철원 농산물검사소 철원 농산물검사소

6·25전쟁 때 건물 원형이 일부 훼손되었지만, 현재 구 철원 시가지 유적 중 완전한 형태로 보존된 유일한 건물이다. 이 건물은 지상 2층 높이에 시멘트로 쌓은 건축물로서 작지만 잘 정돈된 비례를 보여준다. 근대 건축의 특징 및 당시의 건축 수법의 형태를 잘 보존하고 있다.

본 설명의 출처는 국가유산청입니다. 사진은 추후 등록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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